장도연, '100억 자산가'도 인정한 집 클라쓰 "자산가들 많이 사는 곳" (라스)

이창규 기자 2025. 1. 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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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장도연의 이사 소식이 코미디언 겸 투자 전문가 황현희에 의해 밝혀졌다.

김국진은 "장도연 씨가 이사간 곳은 괜찮냐"고 물었고, 황현희는 "거기는 이미 자산가분들이 너무 많이 사신다. 연예인분들도 많이 사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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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장도연의 이사 소식이 코미디언 겸 투자 전문가 황현희에 의해 밝혀졌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좋은 말씀 드리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진서현, 개그맨에서 투자가로 변신한 황현희,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현희는 "제가 주로 가는 시장 골목이 있는데, 사장님들이 다 '장도연이 왔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며 "동네 부동산을 주기적으로 들러 정보를 파악하는데, 부동산 사장님께서 장도연 씨가 와서 입주를 했다더라. 저희 집 바로 옆 아파트라더라"고 말하면서 이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맞다. 이사온 지 한 6개월 정도"라고 답했다.

김국진은 "장도연 씨가 이사간 곳은 괜찮냐"고 물었고, 황현희는 "거기는 이미 자산가분들이 너무 많이 사신다. 연예인분들도 많이 사신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제일 중요한 건 이거다. 자가냐, 반전세냐. 이런 게 궁금하기도 하다"며 부동산에서 알려주지는 않았다고 은근하게 물었는데, "근데 조세호 씨는 반전세라고 얘기해주시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라스'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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