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겸 배우 유호한, 8일 사망
류지윤 2025. 1. 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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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이자 배우 유호한이 세상을 떠났다.
8일 공연계에 따르면 유호한이 이날 사망했다.
유호한은 1972년 생으로 2000년 대교방송 전 성우극회 4기로 입사했으며 2002년 KBS 성우극회 29기로 재입사했다.
또한 2016년 KBS 성우극회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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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이자 배우 유호한이 세상을 떠났다.

8일 공연계에 따르면 유호한이 이날 사망했다. 빈소는 경기도 광명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장례식장이다.
유호한은 1972년 생으로 2000년 대교방송 전 성우극회 4기로 입사했으며 2002년 KBS 성우극회 29기로 재입사했다. 또한 2016년 KBS 성우극회장으로 활동했다.
고인은 애니메이션 '갓슈벨'의 하루히코· 페인, '이누야사' 기스케를 비롯해 외화 '닥터 후' 얀토 존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자비스· 비전,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비전 목소리를 연기했다.
또한 영화 '레드슈즈', '청년경찰', '우리들', '제보자', '찌라시: 위험한 소문'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도 이어갔다.
고인의 발인은 1월 11일이며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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