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출산 이틀 후 미모의 셀카 공개 "왜 괜찮지" (홍쓴TV)

윤현지 기자 2025. 1. 7. 2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홍현희가 출산 후 셀카를 깜짝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연준범 미공개 사진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아이가 크다보니까 지도할 때 좀 욱하는 것도 많이 나온다. 근데 그럴 때마다 저는 밤마다 아이의 어릴 때 사진을 보면서 이렇게 소중한 아이인데 짜증을 많이 냈구나 반성한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첩을 보던 홍현희는 출산 후 이틀 뒤의 셀카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맨 홍현희가 출산 후 셀카를 깜짝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연준범 미공개 사진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아이가 크다보니까 지도할 때 좀 욱하는 것도 많이 나온다. 근데 그럴 때마다 저는 밤마다 아이의 어릴 때 사진을 보면서 이렇게 소중한 아이인데 짜증을 많이 냈구나 반성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홍쓴에 준범이를 좋아하시는 분이 많아지지 않았나. (준범이의) 어릴 적 모습을 보여드린 적이 없어서 연말 선물로 (공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제이쓴 역시 "'슈돌'할 때도 공개하지 못한 게 있다. 오피셜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첩을 보던 홍현희는 출산 후 이틀 뒤의 셀카를 공개했다. 출산 뒤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에 제작진은 "왜 그러냐. 왜 그렇게 괜찮냐"라며 당황해했다. 홍현희는 "애 낳고 산후조리원 가서 머리 처음 감은 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이쓴의 모습을 보던 홍현희는 "젊었다"라며 감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