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상환자 구조 중 순직한 故 이영도 대원 태백서 영결식

김태식 2025. 1. 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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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설악산에서 낙상환자를 구조하다 숨진 고(故) 이영도(33) 대원의 영결식이 6일 오전 9시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산림청장으로 엄수될 예정이다.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소속 공중진화대원인 고인은 태백 출신으로 지난 3일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낙상환자를 헬기로 구조하던 중 하네스(안전벨트) 이탈로 15~20m 상공에서 추락했다.

고인의 빈소는 태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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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설악산에서 낙상환자를 구조하다 숨진 고(故) 이영도(33) 대원의 영결식이 6일 오전 9시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산림청장으로 엄수될 예정이다.

산림항공본부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소속 공중진화대원인 고인은 태백 출신으로 지난 3일 인제군 북면 용대리 설악산 낙상환자를 헬기로 구조하던 중 하네스(안전벨트) 이탈로 15~20m 상공에서 추락했다.

이후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고인의 빈소는 태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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