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기 남승욱 박동웅 박무영 이호대 장인홍 등 6명 4·2 민주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예비 후보
박종일 2025. 1. 4.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4월 2일 치러지는 서울 구로구청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로 구본기, 남승욱, 박동웅, 박무영, 이호대, 장인홍 등 6명이 나서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서울 구로구청장 후보로는 구본기, 남승욱, 박동웅, 박무영, 이호대, 장인홍 등 6명이 경선에 나서기로 했다고 확정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2일 치러지는 서울 구로구청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로 구본기, 남승욱, 박동웅, 박무영, 이호대, 장인홍 등 6명이 나서게 됐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서울 구로구청장 후보로는 구본기, 남승욱, 박동웅, 박무영, 이호대, 장인홍 등 6명이 경선에 나서기로 했다고 확정했다.
당은 “경선 방법은 당 지도부에 위임해 기존과 다른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로구민이 원하는 후보를 선출하는 과정을 국민께 투명하게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들 6명 후보 중 구의회 의장을 지낸 박동웅 후보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낸 장인홍 후보는 지난 연말부터 언론인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프로필을 보내는 등 홍보전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르는 게 값' 없어서 못 팔아요…이미 80% 올랐는데 가격 또 50% 뛴다
- "눈빛 하나로 남자 조종"…'유혹 강의'로 50억 번 인플루언서, 퇴출 후 복귀
- "성욕은 그대로"…정자만 멈추는 '남성 피임' 가능성 확인
- "타이밍 너무 정확했다" 휴전 미리 알았나?…수억 챙긴 신규 계정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유튜브 등장 "아들 잃은 슬픔 알고 있다…죄송"
- 수은 건전지 삼킨 25개월 아이…헬기로 '골든타임' 지켰다
- "동물이 무슨 죄냐" 오월드 탈출 늑대에 생포 여론 거센 이유 보니
- "깨지면 위험한 거 아니야?"…볼펜 안에서 기생충이 '꿈틀'
- "야 너도?…나도 갈아탔어" 신차도, 중고차도 결국 '전기차'…하이브리드도 넘어섰다[전기차, 이
- "양운열씨 아시는 분"…"대체 누구길래" 네티즌 수사대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