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안 받는데"…윤남노, 식당 예약권 되팔이에 분노 "실명 공개합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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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윤남노 셰프(요리하는 돌아이)가 자신의 레스토랑 예약권을 '되팔이'하는 브로커들에 분노했다.
윤남노 뿐만 아니라 최현석, 데이비드 리, 트리플스타(강승원) 등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스타 셰프들의 레스토랑 양도권도 값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한편 윤남노는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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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흑백요리사' 윤남노 셰프(요리하는 돌아이)가 자신의 레스토랑 예약권을 '되팔이'하는 브로커들에 분노했다.
2일 윤남노는 개인 계정에 "정말 진짜 미치고 급발진할 듯. 진짜 실명이랑 번호 오픈하기 전에 멈추세요"라고 적었다.
윤남노가 캡처한 중고거래 사이트에는 플미(프리미엄)를 붙여 윤남노 레스토랑 예약권을 양도하는 게시글이 담겼다.
실제 방문하지도 않을 예약권을 비싸게 되팔기 위한 목적으로 여러 장을 예매한 것. 심지어 금요일, 주말과 같은 황금 시간대를 다량 확보해 수익을 내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윤남노 뿐만 아니라 최현석, 데이비드 리, 트리플스타(강승원) 등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스타 셰프들의 레스토랑 양도권도 값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이에 윤남노는 "이제 안 참아요. 가족들과 지인들도 안 받고 있는데 양도금으로 인해 매우 힘든 상태입니다. 브로커들 뿌리 뽑겠습니다. 한번 더 적발 시 포스팅/스토리로 번호+실명 공개합니다"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남노는 지난해 9월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강인한 인상과 반전되는 온순한 성격으로 '흑백요리사' 이후로도 MBC '전지적 참견시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JTBC '아는 형님' 등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 출연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남노 계정, 넷플릭스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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