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 정우성·'음란물' 박성훈·'뭐요' 임영웅…DM을 조심하세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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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남자 스타들이 지난 연말 삐끗했다.
그리고 그 논란이 새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빠른 삭제에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해당 사진이 퍼져나가며 논란이 일었다.
그는 논란 이후 처음 팬들과 마주한 27일 공연에서 "걱정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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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잘 나가던 남자 스타들이 지난 연말 삐끗했다. 그리고 그 논란이 새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말,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결혼과 득남이라는 평범한 길이 아닌, 혼외자를 지원하겠다는 전에 없던 행보를 보여준 것. 게다가 그 아들을 출산한 이가 과거 활발히 방송 활동을 했던 모델 문가비라는 사실이 충격을 줬다.

혼외자 출산은 50대, 30대 남녀의 결정이라고 볼 수 있지만, 논란은 정우성의 '여자들'로 인해 더 커졌다. 특히 정우성이 "멋진 직업", "화난다" 등의 'DM(다이렉트 메시지)'를 여러 여성에게 보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여기에 대해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며 입을 꾹 닫았다.
박성훈은 'DM' 때문에 '음란물'을 올렸다는 주장 중이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 스토리 기능에 '오징어 게임' 콘셉트의 일본 AV 표지 사진을 올렸다가 빛의 속도로 삭제했다. 그러나 빠른 삭제에도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해당 사진이 퍼져나가며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 박성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박성훈의) SNS에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너무 많이 오다 보니, DM을 확인하던 중 실수로 잘못 업로드를 한 것"이라는 해명을 내놨다. 'DM'과 '스토리' 기능이 엄연히 다르기에 누리꾼들은 적절하지 못한 해명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더불어 박성훈의 차기작이 로맨스물이라는 점에서 다음 작품에도 불똥이 튀었다.
임영웅도 DM을 여론의 뭇매를 맞은 케이스다. 탄핵 정국 속 반려견의 생일 축하 게시물을 올렸다가 한 누리꾼에게 질책 메시지를 받은 임영웅. 그는 발끈해 "뭐요"라더니 "제가 정치인인가요. 목소리를 왜 내요"라는 답을 보냈다. 이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나가면서 분노의 반응이 쏟아졌고, 임영웅과 소속사는 논란 이후 입을 열지 않았다.

다만 예정된 단독콘서트는 진행 중이다. 그는 논란 이후 처음 팬들과 마주한 27일 공연에서 "걱정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2일부터 4일까지도 공연을 진행하며, 국가애도기간 중이지만 "모든 스태프와 관계자분들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심 끝에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취소 없이 진행 예정임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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