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권한대행, 최전방 접경지 방문…대북 경계태세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새해 첫날인 1일 최전방 접경지역의 대북 경계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최 대행은 이날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수도권 최전방을 철통같이 지켜주는 해병대 제2사단 장병 여러분에게 감사 말씀드리려 찾아왔다"며 "여러분이 흘리는 땀과 노력이 결국 국민들의 일상적 평화와 안정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새해 첫날인 1일 최전방 접경지역의 대북 경계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최 대행은 이날 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해병대 제2사단을 방문해 "수도권 최전방을 철통같이 지켜주는 해병대 제2사단 장병 여러분에게 감사 말씀드리려 찾아왔다"며 "여러분이 흘리는 땀과 노력이 결국 국민들의 일상적 평화와 안정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해병대 제2사단은 북한 확성기 등을 맨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다. 그러면서 "(북한의) 대남 쓰레기 풍선, 소음기 설치 등에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임무를 수행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 대행은 대북 감시초소로 이동해 북한 측 지형을 살펴보고, 1여단본부에서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주일석 해병대 사령관, 최병옥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 등이 동행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직 안 죽었어?" 70차례 폭행당한 택시기사 의식불명
- "돈은 남자가 벌어야지" 여성 83%가 동의…30년 만에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 다주택자들 '버틴다'던 황현희 "부동산 시장 안정 바란다"
- "연 1.7%면 무조건 빌려서 투자?" 학자금 대출로 '빚투'하는 대학생들
- "화가 나서 바로 취소했다" 넷플릭스 구독 해지하는 일본인들, 무슨일?
- 한국인 단골 점심인데…"설탕보다 10배 치명적" 의사가 경고한 '췌장 망치는 음식'
- "성과급 1인당 4.5억 받아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희만" 부글부글
- 김장훈 "차마 거절 못해 수술비 감당…그 뒤로 날 아빠라 부르는 존재 생겼다"
- "역대급 불장에 수십억 벌었어요"…사장보다 많이 받은 증권사 직원들
- 물가 600% 치솟았는데 월급은 몇 년째 그대로…분노한 베네수엘라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