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동해선 완전 개통, 부산~강릉(ITX-마음) 3시간 50분 소요

강정현 2025. 1. 1. 09: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 오후 1:00 [포토타임] 동해선 완전 개통, 부산~강릉(ITX-마음) 3시간 50분 소요 2025년 을사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동해선 철도가 완전히 개통된 가운데 경북 포항역을 출발한 ITX-마음 열차가 강릉역을 향해 달리고 있다(맨 위 사진). 동해선은 부산에서 출발해 경북 경주~포항~울진, 강원 삼척~강릉까지 ITX-마음 열차가 하루 4차례 왕복 운행한다. 열차의 최대 속도는 시속 150㎞다. 이날 중부 구간인 삼척~포항 개통으로 지난 2014년 12월 영덕~울진~삼척 구간 공사를 시작한 지 10년, 2018년 1월 포항~영덕 구간 개통 6년 만에 동해선은 완전히 개통하게 됐다. 맨 아래는 이날 강릉역에서 승객들이 부산(부전)으로 향하는 'ITX-마음'을 타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

뉴스1
연합뉴스
연합뉴스

■ 오전 9:00 [포토타임] 을사년 새해 첫 태양…. 새 희망 품고 떠올라 2025년 새해 첫날 전국 각지에서 새 희망의 첫 태양이 떠올랐다. 모두를 힘들게 했던 어두운 뉴스로 우울했던 지난 연말을 뒤로하고 해맞이 명소마다 모인 사람들은 을사년 첫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며 두손을 모았다. 독자 여러분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부산 해운대=송봉근 기자
부산 해운대=송봉근 기자
제주 한라산=연합뉴스
울산 간절곶=연합뉴스
대구=뉴스1
강릉 경포해변=연합뉴스
서귀포 성산=뉴스1
울산=연합뉴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