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개도 못 가눠”… 中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2위 ‘충격 근황’,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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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기 여배우 조로사(26)가 휠체어를 탄 모습으로 병원에서 찍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TVBS, ETtoday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8일 중국의 웨이보 등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중국 여배우 조로사(26)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 조로사는 병원 엘리베이터 앞에서 고개를 가누지 못한 채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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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TVBS, ETtoday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8일 중국의 웨이보 등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중국 여배우 조로사(26)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확산됐다. 조로사는 2016년 토크쇼 ‘화성정보국’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2017년 드라마 ‘봉수황’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오! 나의 황제폐하’ ‘투투장부주’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최근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2위로 꼽히며 인기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진 속 조로사는 병원 엘리베이터 앞에서 고개를 가누지 못한 채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이었다. 일각에서는 조로사가 바쁜 일정과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건강이 악화했고, 신경계 질환을 앓아 말을 못하는 상태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조로사의 지인 A씨는 자신의 SNS에 “조로사가 아직 메신저로 대화하긴 하지만, 조금씩 말을 할 수 있고 재활을 받으며 일어서기 시작했다”며 조로사의 근황을 알렸다. 조로사의 소속사 게시판에는 “조로사를 극한으로 몰아낸 소속사 잘못이다” “건강을 회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
한편 과도한 업무,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력이 저하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신경계에 악영향을 미쳐 신경계 질환으로 이어진다. 신경계 질환에는 어지럼증, 뇌전증,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병, 치매 등이 있다. 신경계 질환으로 인해 말을 못 하거나 언어능력이 저하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신경계의 손상으로 인해 언어를 이해하거나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신경 언어장애’가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발성 경화증’으로 말이 느리고 어눌하며 더듬거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파킨슨병’도 발음 정확도가 떨어지며, 말하는 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늦어지고 억양의 높낮이 없이 말을 하는 증상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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