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주상욱도 불황에 '울상' "2년 간 침체기…작품 수 줄며 일 없어" (4인용 식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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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식탁'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출연해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 배우 차예련, 김미경 강사, 주상욱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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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4인용 식탁'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출연해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 배우 차예련, 김미경 강사, 주상욱을 초대했다.
이날 주상욱은 김미경에게 "선생님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라면서 "내년에 2025년인데, 저도 앞으로 하루하루를 계획해야하는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차예련은 "오빠(주상욱)도 결혼하고, 저도 아기 낳고, 저도 인생이 바뀌듯 남편도 바뀌고, 남편 나이도 내일 모레면 50이 된다"고 말했고, 주상욱은 "나는 이제 (멜로물 주인공은) 끝났다. 끝난지 오래됐다"고 체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차예련은 "아니지 오빠, 그런 게 어딨어. 그럼 유부남 배우는 멜로 연기를 못하나"라면서 "약간 침체기에 빠진 상태로 2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가 열심히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니게 됐다. 열심히 하고 싶지만 일이 없고, 작품 수가 줄고 할 수 있는 영역이 줄어드니까 다른 방송들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주상욱은 "아까 (강사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나. 일은 사라진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옮겨간 거고, 그걸 찾으라고 하시지 않았나. 그걸 찾아보자"고 의욕을 드러냈다.
사진= '4인용 식탁'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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