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국제도시~강남 광역버스 개통...내년 상반기 4개 신규노선 추가

이현준 2024. 12. 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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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28일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M6462(영종-강남) 노선을 개통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신규 노선 개통은 광역버스 이용자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를 개선하고 교통 복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인천과 서울을 잇는 광역급행(M)버스 신규 노선 2개를 추가로 선정함에 따라 시는 2025년 상반기까지 총 4개의 신규 노선을 순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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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28일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을 잇는 광역급행버스 M6462(영종-강남) 노선을 개통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신규 노선 개통은 광역버스 이용자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를 개선하고 교통 복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인천과 서울을 잇는 광역급행(M)버스 신규 노선 2개를 추가로 선정함에 따라 시는 2025년 상반기까지 총 4개의 신규 노선을 순차적으로 개통할 예정이다.

시는 대광위와 협력해 광역급행(M)버스의 준공영제 전환과 직행좌석버스 이관을 추진하고 국비 확보를 통한 안정적 광역버스 운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시는 내년에 빈자리 좌석 알림 서비스, 광역버스 정류장 개선, 광역버스 내 정류장 문자 표출 서비스 등 시민 불편 사항 해소 정책도 추진한다.

김인수 인천시 교통국장은 “광역버스 준공영제 안정화를 통해 인천시민의 교통복지를 강화하고 더 나은 광역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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