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광화문에 모형 단두대와 저주인형 등장

권우성 2024. 12. 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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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기자]

▲ [오마이포토]  
ⓒ 권우성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4차 범시민대행진'이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윤석열퇴진 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한 시민이 직접 제작한 '단두대'(작동하지 않음)를 광화문 앞에 설치했다.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4차 범시민대행진’이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윤석열퇴진 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한 시민이 직접 제작한 '단두대'(작동하지 않음)를 광화문앞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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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4차 범시민대행진’이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윤석열퇴진 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한 시민이 '주술정권'을 풍자하는 뜻으로 윤석열, 한덕수 '저주인형'을 만들어왔다.
ⓒ 권우성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4차 범시민대행진’이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윤석열퇴진 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한 시민이 '주술정권'을 풍자하는 뜻으로 윤석열, 한덕수 '저주인형'을 만들어왔다.
ⓒ 권우성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4차 범시민대행진’이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윤석열퇴진 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행사 시작전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를 촉구하는 풍물패 길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 권우성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4차 범시민대행진’이 28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윤석열퇴진 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행사 시작전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를 촉구하는 풍물패 길놀이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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