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도 SKT 품 떠난다…SK컴즈 등 자회사·손자회사 3곳 매각 

이소연 2024. 12. 27.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T가 '네이트온' 운영사인 SK커뮤니케이션즈 등 비핵심 계열사 3곳을 매각한다.

 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는 자회사 SK커뮤니케이션즈와 F&U신용정보, 손자회사 SK엠엔서비스를 삼구아이앤씨에 매각하기로 했다.

 SKT는 삼구아이앤씨에 각 사의 지분을 일부 또는 전량 매각한다는 방침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메신저 네이트온과 포털사이트 네이트 등을 운영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T가 ‘네이트온’ 운영사인 SK커뮤니케이션즈 등 비핵심 계열사 3곳을 매각한다. 

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는 자회사 SK커뮤니케이션즈와 F&U신용정보, 손자회사 SK엠엔서비스를 삼구아이앤씨에 매각하기로 했다. 

SKT는 삼구아이앤씨에 각 사의 지분을 일부 또는 전량 매각한다는 방침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메신저 네이트온과 포털사이트 네이트 등을 운영한다. F&U신용정보는 고객상담과 미납관리 등 추심 대행 업무를 담당해 왔다. SK엠앤서비스는 복지플랫폼 ‘베네피아’를 운영하고 있다. 

다만 매각 이후에도 SKT는 3사와 기존에 있던 관계를 끊지 않고 사업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