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채수빈 ‘지거전’, 넷플릭스 위클리 글로벌 2위 [왓IS]
이수진 2024. 12. 27. 08:24

‘지금 거신 전화는’의 해외 인기가 뜨겁다.
27일 넷플릭스가 공개한 위클리 TV시리즈(비영어) 글로벌 톱10에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이 2위를 기록했다.
또 23일 플릭스패트롤(OTT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지금 거신 전화는’은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전세계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나라별 순위에서는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총 12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차 쇼윈도 부부 백사언(유연석)과 홍희주(채수빈)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를 그린 드라마다.
한편, ‘지금 거신 전화는’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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