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맨’ 김희갑 성동구 부구청장 '친정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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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잰틀맨 공직자'로 유명한 김희갑 교통기획관이 2025년 1월 1일 자로 성동구 부구청장으로 발령 나 근무하게 된다.
김 부구청장은 건국대 행정학과 졸업 후 7급 공채로 서울시에 들어와 성동구를 거쳐 서울시로 옮겨 인사기획팀장 등을 지낸 인사전문가다.
조용한 성품으로 선배는 물론 부하직원들로부터 신임이 두터운 김 부구청장은 친정인 성동구에서 부구청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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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잰틀맨 공직자’로 유명한 김희갑 교통기획관이 2025년 1월 1일 자로 성동구 부구청장으로 발령 나 근무하게 된다.
김 부구청장은 건국대 행정학과 졸업 후 7급 공채로 서울시에 들어와 성동구를 거쳐 서울시로 옮겨 인사기획팀장 등을 지낸 인사전문가다.
조용한 성품으로 선배는 물론 부하직원들로부터 신임이 두터운 김 부구청장은 친정인 성동구에서 부구청장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특히 인사과에서 오랜 인연을 갖는 유보화 성동구 부구청장 때문에 전·후임 부구청장 경력을 쌓게 돼 눈길을 끈다.
또 김 부구청장은 의리맨으로도 유명하다. 서울시 교통국 시절 제타룡 국장 서무로 모신 이래 지금까지 인간적으로 모시는 자세는 선·후배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김 부구청장은 시의회 의사담당관, 안전총괄과장, 교통기획관을 역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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