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2024년 안방서 듣는 '파이어'라니…10년 우스운 '현역'의 기량 [가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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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그룹' 투애니원(2NE1)이 10년 만에 '가요대전' 무대를 밟았다.
이날 '가요대전'에는 투애니원이 지난 2014년 이후 약 10년 만에 '가요대전'에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순간부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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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레전드 그룹' 투애니원(2NE1)이 10년 만에 '가요대전' 무대를 밟았다.
2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MC는 NCT 도영, 아이브 안유진, 투모루우바이투게더 연준이 맡았다.
이날 '가요대전'에는 투애니원이 지난 2014년 이후 약 10년 만에 '가요대전'에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순간부터 화제를 모았다. 투애니원은 지난 10월 서울부터 시작된 아시아 투어로 여전한 기량을 뽐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도 투애니원은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단번에 객석을 사로잡았다. 시작부터 '컴백홈'으로 향수를 불러일으킨 투애니원은 데뷔곡 '파이어(Fire)'를 들려줬다.

산다라박의 파격적인 헤어와 공민지의 다리찢기, 댄스브레이크까지 그대로 살리면서 추억을 되살렸다. 또한 씨엘의 파워풀한 랩, 박봄의 풍부한 성량까지 라이브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했다.
또한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와 '어글리(UGLY)'까지 히트곡을 연이어 들려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선보이며 객석의 '떼창'까지 끌어내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한편, 이날 '가요대전'에는 지드래곤, 키(KEY), 투애니원(2NE1), NCT 127, NCT 드림,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에이티즈, WayV,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영지, 크래비티, 트레저, 에스파, 엔하이픈, 아이브,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투어스, NCT 위시, 아일릿, 베이비몬스터, 넥스지, 이즈나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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