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농촌 어르신 위한 안전·편의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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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24일 전남 나주시 반남면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용품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시행했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기탁한 물품들이 어르신과 농촌 마을에서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활성화 등 농어촌이 직면한 현안과 어르신들의 어려움이 해소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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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24일 전남 나주시 반남면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용품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시행했다.
기탁한 물품은 모두 2000여만원 규모로 어두운 밤길 안전한 보행을 위한 부착형 클립조명과 동절기를 대비한 양변기 온열시트, TV 등이다.
이 물품들은 반남면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에게 전달되거나 경로당 노후TV 교체를 위해 전달된다.
한전KPS는 전력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소외된 농촌 지역과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이 최근 농어촌ESG 실천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기업 선정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기탁한 물품들이 어르신과 농촌 마을에서 요긴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활성화 등 농어촌이 직면한 현안과 어르신들의 어려움이 해소되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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