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겨울철 전력피크 비상대응 점검회의 개최…안정적 전력수급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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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24일 나주 본사 위기관리상황실에서 '2024년 겨울철 전력피크 비상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전력피크에 대응한 비상상황 긴급복구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해 화력·원자력·양수 등 주요설비 중 동결·동파 취약시설 집중점검과 화재 위험 예방활동 등 선제적 사전점검 체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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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는 24일 나주 본사 위기관리상황실에서 '2024년 겨울철 전력피크 비상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전력피크에 대응한 비상상황 긴급복구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해 화력·원자력·양수 등 주요설비 중 동결·동파 취약시설 집중점검과 화재 위험 예방활동 등 선제적 사전점검 체계를 확인했다.
아울러 불시 발·송전 설비의 고장정지시 비상대응을 위한 발전원별 긴급복구 및 비상근무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한전KPS는 한파·폭설 등 이상기후로 인한 전력피크 발생 대비 현장 점검조를 상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대용량 발전설비 주요 기기 정밀점검, 송전설비 특별점검과 고장예방 특별기간 운영 등 예방점검 체계를 강화해 겨울철 취약설비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전KPS는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안정적인 전력수급과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본사 및 사업소는 24시간 전력수급 대책반을 운영한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발·송전 설비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사전 상황별 비상대응 모의훈련 시행 및 유사시 전문인력 지원, 최단기간 설비 정상화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전력 설비 정비 전문공기업으로서 전력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전사적 비상대응 체계 운영으로 신속 대응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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