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추워야 제맛"…황태 덕걸이 작업 한창 [쿠키포토]

한윤식 2024. 12. 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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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 지난 21일 전국 최대의 황태 생산지인 강원 인제군 용대리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황태 덕걸이 작업에 한창이다.(인제군 제공)
지난 21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황태마을이 최근 내린 폭설로 하얗게 뒤덮여 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인제군 제공)
지난 21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황태마을이 최근 내린 폭설로 하얗게 뒤덮여 겨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인제군 제공)
최근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 지난 21일 전국 최대의 황태 생산지인 강원 인제군 용대리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황태 덕걸이 작업에 한창이다.
최근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 지난 21일 전국 최대의 황태 생산지인 강원 인제군 용대리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황태 덕걸이 작업에 한창이다.
최근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 지난 21일 전국 최대의 황태 생산지인 강원 인제군 용대리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황태 덕걸이 작업에 한창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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