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문화 배우자" 다문화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지난 21일 도내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족들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모든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윷놀이·제기차기·활쏘기 등 전통놀이 통해 가족 간 유대 강화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정재영)이 지난 21일 도내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족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윷놀이, 제기차기, 활쏘기, 지게놀이, 투호놀이 등 가족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의 전통 놀이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실내외에 마련한 다양한 놀이시설에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주도적으로 놀이하며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도 운영했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족들이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을 포함한 모든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튜어디스 외모 수준이 좀"…대한항공 女승무원 인스타서 벌어진 설전, 무슨 일
- "한국에서 화려하게 부활" 일본 환호 …'MZ덕분' 역대 최고 수입 찍은 日맥주
- 여성직원에 '아가씨', 퇴짜 맞자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 영상 논란
- '23만원→100만원' 폭주…올해만 320% 뛴 삼천당제약, 왜?
- "불륜 공방 때문에"…이혼소송 중 신혼집에 몰카 설치했다가 결국
- "너무 끔찍" 백악관 공개한 다카이치 영상에 日 누리꾼들 '절레절레'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키 크면 좋은 줄 알았는데…" 뜻밖의 연구 결과
- 5월 '최장 5일 황금연휴' 생긴다…'노동절 공휴일' 국회 행안위 소위 통과
- "엄마, 일단 100장 살까?"…전쟁 여파에 종량제 봉투까지 사재기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