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4년간 '이 성형수술' 고민 중… "하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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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전소연(26)이 쌍커풀 수술을 고민 중이라 밝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LEEYONGJIN YouTube'에는 '[SUB] 이용진 말 듣고 진짜 재계약한 (여자)아이들 소연의 용타로점 결과는? l 용타로 EP.8'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소연은 타로점을 보는 이용진에게 쌍꺼풀 수술을 언제 할지 물었다.
전소연은 "이제 빨리 쌍꺼풀 수술을 하긴 해야 하는데 무서워서 못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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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LEEYONGJIN YouTube'에는 '[SUB] 이용진 말 듣고 진짜 재계약한 (여자)아이들 소연의 용타로점 결과는? l 용타로 EP.8'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소연은 타로점을 보는 이용진에게 쌍꺼풀 수술을 언제 할지 물었다. "쌍수를 왜 하냐"는 말에 전소연은 "원래 쌍꺼풀 테이프 붙인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는 (쌍꺼풀 테이프를) 안 붙여도 됐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처진다"고 말했다. 전소연은 "이제 빨리 쌍꺼풀 수술을 하긴 해야 하는데 무서워서 못 하고 있다"고 했다. 전소연은 무려 4년 동안 수술을 해야 할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타로 카드를 펼친 이용진은 "내년 초에 하면 좋다"고 추천했다.
실제로 눈 주변 피부는 얼굴 피부 중 노화가 가장 빠르게 찾아온다. 눈가는 피부가 얇고 피지선이 적어 주름이 쉽게 생긴다. 우리는 1분에 10~15회 눈을 깜빡이는데, 이때 피부와 근육을 움직인다. 반복적인 움직임은 탄력을 잃게 되는 요인이다. 쌍꺼풀 테이프를 장기간 사용하는 것도 안 좋다. 접착 성분이 눈가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눈을 비비는 습관도 마찬가지다. 눈꺼풀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 눈 바깥쪽 피부가 아래로 처진다. 눈꺼풀 틈새가 작아져 피곤하고 우울한 인상을 준다. 좁은 시야로 사물을 바라보다 보니 눈의 피로가 커지고, 속눈썹이 밀려 눈을 찌르면 시력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
눈꺼풀 피부가 처진 경우 쌍꺼풀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쌍꺼풀 수술은 ▲비절개법(매몰법) ▲절개법 ▲부분 절개법으로 나뉜다. 눈 구조에 따라 권장하는 방법이 다르다. 피부가 많이 처지지 않은 경우, 절개하지 않고 바늘을 이용해 실로 묶는 비절개법을 쓸 수 있다. 반면 눈두덩이에 지방이 많고 피부가 많이 늘어졌다면 실이 쉽게 풀릴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절개법이 추천된다. 절개법은 눈꺼풀을 절개해 근육, 지방, 늘어진 피부 등을 제거하고 쌍꺼풀을 만드는 수술이다. 눈꺼풀 피부가 많이 처져 속눈썹이 눈을 찌를 때도 이 방법을 적용한다. 부분 절개법은 눈꺼풀에 3~4mm 절개선을 두세 군데 만든다. 이 절개선을 이용해 지방을 제거하고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이다. 눈꺼풀이 얇은데 지방이 많은 사람, 매몰법 수술 후 쌍꺼풀이 풀려 재수술을 원하는 사람에게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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