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 타자 김동진, 21일 결혼식 올린다

최원영 기자 2024. 12. 2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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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마치가 울릴 예정이다.

전 삼성 라이온즈 타자 김동진은 오는 21일 오후 2시 20분 경북 경산에 위치한 로터스101에서 신부 김민지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동진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누구보다 옆에서 응원해 주던 그녀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이제부터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 사람을 위해서 내가 최선을 다할 것이고 사랑할 것이며, 또한 어떤 상황이 와도 같이 이겨내고 좋은 결혼 생활을 이어 나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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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원영 기자) 웨딩마치가 울릴 예정이다.

전 삼성 라이온즈 타자 김동진은 오는 21일 오후 2시 20분 경북 경산에 위치한 로터스101에서 신부 김민지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3년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전 삼성 라이온즈 타자 김동진이 새신랑이 된다. 삼성 라이온즈

김동진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누구보다 옆에서 응원해 주던 그녀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이제부터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 사람을 위해서 내가 최선을 다할 것이고 사랑할 것이며, 또한 어떤 상황이 와도 같이 이겨내고 좋은 결혼 생활을 이어 나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최원영 기자 yeo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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