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디렉팅 아래 신년 화보 '찰칵'…"뉴진아씨전"

임나빈 기자 2024. 12. 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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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민희진이 디렉터로 참여한 한복 화보로 고전미를 뽐냈다.

18일 보그 코리아는 소셜 계정을 통해 "새해 다시 만난 다섯 소녀. 보그 코리아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곱게 차려입고 맞은 2025년의 첫 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사진들을 공개했다.

뉴진스의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민희진과 뉴진스다", "뉴진아씨전", "한복은 뉴진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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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뉴진스가 민희진이 디렉터로 참여한 한복 화보로 고전미를 뽐냈다.

18일 보그 코리아는 소셜 계정을 통해 "새해 다시 만난 다섯 소녀. 보그 코리아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곱게 차려입고 맞은 2025년의 첫 달"이라는 문구와 함께 화보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은 각기 다른 한복을 착용하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렌디함이 돋보이는 한복으로, 5명의 멤버들은 고전미를 물씬 풍겼다. 

이들이 참여한 보그의 2025년 1월 화보는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특히 화보 표지에는 뉴진스라는 그룹명이 표기되지 않고, 본명만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뉴진스의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민희진과 뉴진스다", "뉴진아씨전", "한복은 뉴진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월 29일,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은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 바 있다. 

이들은 어도어는 전속계약상 의무를 위반했고, 내용증명에 기재된 시정요구 기간 내에도 이를 시정하지 않았으므로 계약 해지라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상태이며, 멤버들과 어도어의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다. 

사진=voguekorea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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