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잘 알아" 옥택연, 4년 공개 열애 ♥ 핑크빛 ing…당당 데이트 [엑's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여전히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옥택연은 15일 밤 연인과 서울 압구정로데오 역 근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옥택연과 그의 연인은 강원도 평창에 있는 목장에서 데이트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소속사도 "옥택연이 비 연예인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다"고 인정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여전히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옥택연은 15일 밤 연인과 서울 압구정로데오 역 근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옥택연의 여자친구는 화장기가 거의 없지만 예쁘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옥택연의 팔짱을 끼며 애정을 드러냈다.
모자나 마스크를 쓰지 않고 신사동 거리를 걸어 옥택연의 얼굴을 알아보는 이들도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옥택연의 열애 사실은 2020년 6월 처음 알려졌으며 이를 계기로 데뷔 12년 만에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2020.06.23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
당시 옥택연과 그의 연인은 강원도 평창에 있는 목장에서 데이트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소속사도 "옥택연이 비 연예인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다"고 인정한 바 있다.
2020년 7월 옥택연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고 서운했을 여러분께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어떤 말로 안부 인사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다가 글이 늦어지게 된 것도 많이 미안해요"라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여러분이 걱정해 주시는 마음들은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투피엠 활동과 배우 활동 모두 최선을 다해 잘 해낼테니 계속 지켜봐주세요.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 주셔서 고마워요"라며 당부와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명 운동선수, 지적장애인 전재산 갈취…대부 업체 알선까지 '충격'
- 고현정 측 "응급실行"…"검진 안될 정도로 위급+두 병원 합심해서 건강검진" 언급 했었다 [엑's 이
- '♥주병진 맞선녀' 최지인, 가임기 언급…"이젠 진짜 결혼해야" 의지 활활
- 이경실, 가슴 아픈 비보 전했다…"뇌출혈로 큰언니가 하늘로"
- 김보연, '20살 연하' 이태곤과 파격 목욕신…"스릴 있어"
- 지상렬, ♥신보람에 프러포즈 예고 "타이밍 보는 중" (살림남)[전일야화]
- [종합] 서동주, 임테기 2줄→임신 아니었다…"아기집 못 봤다" 오열 (또도동)
- 쯔양, '거인' 최홍만도 이겼다…어묵꼬치 한입에 먹더니 "역시 안 되는구나" (전참시)
- 김장훈, 선배 태진아 결국 차단…"가수협회 부회장 제안 多, 1년 손절" (동치미)
- 임형주, 정계 진출 의혹에…"진보·보수 3당서 공천 제안, 완강히 거절" (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