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뉴진즈'되나…새 SNS 200만 훌쩍, 이름 못부르고 "버니즈"만 외쳤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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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14일 뉴진스 다섯 멤버들은 이날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새로운 계정을 개설하고 여러 게시글과 스토리를 올렸다.
계정에 공개된 스토리 등에서도 뉴진스는 이름을 외치지 않고 "버니즈"만 외쳤다.
또한 그룹명인 '뉴진스'가 아닌 '뉴진즈'라는 이름으로 계정을 개설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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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14일 뉴진스 다섯 멤버들은 이날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새로운 계정을 개설하고 여러 게시글과 스토리를 올렸다.
이날 하루만에 2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모았고, 16일 오전 9시 기준 247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이후 활동에서 그룹명을 언급하지 않았기에 상표권 등 어도어와의 분쟁에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으로 해석됐던 바.
계정에 공개된 스토리 등에서도 뉴진스는 이름을 외치지 않고 "버니즈"만 외쳤다. 또한 그룹명인 '뉴진스'가 아닌 '뉴진즈'라는 이름으로 계정을 개설에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진짜 저에요"라고 말했고, 다니엘은 "진짜 저희에요"라고 했다. 민지는 "이게 뭐라고 되게 오랜만에 한다고 어색하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멤버들은 "진짜 보고싶었다"며 "여기서도 자주 만날거다"라며 새로운 SNS 계정에서 활동할 것을 이야기했다.

뉴진스는 특히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 참가자를 위해 선결제 형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멤버들은 "따뜻하게 입고 감기 걸리지 말고.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밥 먹으라고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데 우리는 강해요"라고 전했다.
끝으로 "여기로 많이 찾아올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며 "버니즈 사랑해요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멤버들은 기존 SNS 대신 새로운 계정으로 소통,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독자 행보로 해석된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9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반면 어도어는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낸 상황이다.
사진=jeanzforfree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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