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와 결별' 뉴진스 하니, 고삐 풀렸다…KIA 김도영 샤라웃 "감사해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최애' 뉴진스 하니의 샤라웃을 받았다.
14일 뉴진스의 새 SNS 계정에는 김도영을 태그한 짧은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앞서 김도영은 뉴진스, 특히 하니의 팬임을 꾸준히 밝혀온 바 있다.
이날 멤버들은 '뉴진스'가 아닌 'jeanzforfree(진즈 포 프리)'라는 이름의 새 계정을 개설하며 본격 홀로서기를 암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최애' 뉴진스 하니의 샤라웃을 받았다.
14일 뉴진스의 새 SNS 계정에는 김도영을 태그한 짧은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 속 하니는 연습실에서 어디서 본 듯한 자연스러운 투구폼을 선보이고 있다. 상큼한 표정으로 공을 던진 하니는 "도영님 감사해요"라며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도영은 이를 자신의 SNS에 재공유한 뒤 "진짜 거짓말"이라며 감격했다.

앞서 김도영은 뉴진스, 특히 하니의 팬임을 꾸준히 밝혀온 바 있다. 지난달 열린 기아 팬 페스타에서는 하니의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 머리를 하고 '푸른 산호초'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시정 요구가 지켜지지 않았다며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고, 어도어는 뉴진스 관련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법원에 제기하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이날 멤버들은 '뉴진스'가 아닌 'jeanzforfree(진즈 포 프리)'라는 이름의 새 계정을 개설하며 본격 홀로서기를 암시했다.
김도영은 정규시즌 141경기에 나서 타율 0.347(544타수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40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067로 맹활약 하며 소속팀 기아의 통합 우승에 공을 세웠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뉴진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동국 아들' 시안, 해외 원정 경기까지…제2의 손흥민 행보
- 정우성, 양다리 아니었다 "결별 후 문가비 만나…여친 직업=회계사 NO" (프리한 닥터)[종합]
- '이병헌 협박녀' 김시원, 24억 벌더니…럭셔리한 일상 공개
- 선우은숙 친언니 "유영재, 알몸으로 올라타" 강제 추행 증언 '충격'
- 오혁, 오늘(14일) 유부남 됐다…꽁꽁 숨긴 피앙세는 ♥모델 황지민
- 이서진, 은퇴 후 텍사스 향한다…"세금 안 내, 여유롭게 살겠다" [엑's 현장]
- "사필귀정"…지드래곤, 악플러 이어 '가짜뉴스' 매체까지 '정조준' [엑's 이슈]
- '돌싱' 연애 더 뜨겁네...28기 현숙♥영식→이덕연♥한예원, 만나면 결혼? [엑's 이슈]
- 장항준, '왕사남' 1425억 놓쳐? "러닝 개런티 안 걸어→건물 지을 수 있었는데" 고개 푹, 이마 짚었
- 이수근 "과거 이혼=방송가 퇴출...세상 좋아져" (아근진)[전일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