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尹 탄핵안' 가결 예언했나?…"우리에게 위로될 수 있는 날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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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이 탄핵 표결을 앞두고 소신 발언했다.
14일 박효신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금 그 어떤 말보다 우리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이 진 배경으로 하여 "우리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한다"는 짧은 문구가 적혀 있다.
14일 국회에서는 2차 재표결이 진행되었고, 박효신의 발언은 이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되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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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박효신이 탄핵 표결을 앞두고 소신 발언했다.
14일 박효신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금 그 어떤 말보다 우리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이 진 배경으로 하여 "우리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한다"는 짧은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지난 7일 진행된 1차 국회 투표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의결 정족수 미달로 부결됐던 바 있다. 14일 국회에서는 2차 재표결이 진행되었고, 박효신의 발언은 이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되어 시선을 끈다.
윤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은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300명 중 203명이 찬성하며 가결됐다.
한편, 12일 박효신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새 싱글 ‘HERO(히어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1편을 공개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박효신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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