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부터 임영웅까지, 아이돌차트 11월 4주 차 아차랭킹 TOP10 눈길

이정범 기자 2024. 12. 12.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드래곤이 11월 4주 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최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4주차(11월 25일~12월 1일) 아차랭킹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음원 점수 781점, 유튜브 점수 1만 358점, 소셜 점수 1,554점 등 총점 1만 2,753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드래곤은 7년4개월 만인 지난 10월 31일 발매한 신곡 '파워(POWER)'로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

2위는 총점 1만 2,559점의 로제가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지드래곤이 11월 4주 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최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4주차(11월 25일~12월 1일) 아차랭킹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음원 점수 781점, 유튜브 점수 1만 358점, 소셜 점수 1,554점 등 총점 1만 2,753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드래곤은 7년4개월 만인 지난 10월 31일 발매한 신곡 '파워(POWER)'로 레전드의 귀환을 알렸다. 더불어 빅뱅의 멤버 태양, 대성과 함께한 '홈 스윗 홈'으로 화제를 모았다.

2위는 총점 1만 2,559점의 로제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에스파(1만 340점), 뉴진스(8,285점), 데이식스(7,011점), QWER(5,176점), 임영웅(4,261점), 아일릿(3,811점), 태연(3,786점), 빅뱅(3,071점) 순으로 집계됐다.

사진 = 아이돌차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