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1인 2역 완벽 소화 "'블러디 러브' 덕에 설렌다"…첫공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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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준현이 뮤지컬 '블러디 러브'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준현은 지난 8일 한전아트센터에서 펼쳐진 '블러디 러브(Bloody Love)'에서 '반헬싱'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김준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블러디 러브'는 3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체코 뮤지컬 '드라큘라'가 새롭게 재탄생한 작품이다.
한편, 김준현의 반헬싱을 볼 수 있는 '블러디 러브'는 오는 2025년 2월 16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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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준현이 뮤지컬 ‘블러디 러브’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준현은 지난 8일 한전아트센터에서 펼쳐진 ‘블러디 러브(Bloody Love)’에서 ‘반헬싱’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첫 공연을 마친 김준현은 공식 SNS를 통해서 “저에게 그리고 관객분들에게 새롭게 다가온 ‘블러디 러브’ 덕분에 설렌다”며 “모든 관객분들께서 무한한 감동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준현은 극 중 헬싱 가문의 후손으로 드라큘라 가족을 몰살시키고 평생을 드라큘라를 죽이기 위해 쫓아다니는 ‘반헬싱’ 역을 맡았다.

이날 공연에서 1막과 2막에 각각 다른 인물로 등장한 그는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것은 물론, 지니고 있던 폭발적인 가창력과 캐릭터 탁월한 흡수력을 드러내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불러모았다.
특히 악역이지만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표현해내며 극의 몰입감을 선사, 재관람 욕구 또한 끌어올렸다.
김준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블러디 러브’는 3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체코 뮤지컬 ‘드라큘라’가 새롭게 재탄생한 작품이다. 브람 스토커(Bram Stoker)의 고전 스테디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1995년 체코에서 초연됐으며, 1998년 한국 초연을 비롯해 30년간 전 세계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 남은 공연에서 또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지, 김준현만의 ‘반헬싱’ 캐릭터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준현의 반헬싱을 볼 수 있는 ‘블러디 러브’는 오는 2025년 2월 16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사진 = 이엔터테인먼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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