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슈퍼내추럴’ 美 뉴욕타임스 선정 ‘2024 최고의 노래’…K팝 유일
박세연 2024. 12. 10. 14:23

그룹 뉴진스의 곡 ‘슈퍼내추럴’이 올해 발표된 K팝 중 유일하게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 최고의 노래로 기록됐다.
뉴진스가 지난 6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뉴욕타임스(NYT)가 공개한 ‘2024 최고의 노래’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K팝 가수의 노래로는 ‘슈퍼내추럴’이 유일하다.
뉴진스는 앞서 데뷔곡 ‘쿠키’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22 최고의 노래’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당시에도 K팝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는데 2년 만에 또 한 번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또 지난해에는 뉴욕타임스가 뽑은 올해 가장 스타일리시한 인물 71명에 포함되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5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4 연말결산에서 전 세계에서 음원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아티스트 5위에 올랐다. K팝 걸그룹 중 최고 순위다.
뉴진스는 올해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와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을 발매하고 국내외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신곡과 기존 발매곡이 고르게 사랑 받으며 음악으로 쌓은 신뢰를 입증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뉴진스가 지난 6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뉴욕타임스(NYT)가 공개한 ‘2024 최고의 노래’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K팝 가수의 노래로는 ‘슈퍼내추럴’이 유일하다.
뉴진스는 앞서 데뷔곡 ‘쿠키’로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22 최고의 노래’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당시에도 K팝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는데 2년 만에 또 한 번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또 지난해에는 뉴욕타임스가 뽑은 올해 가장 스타일리시한 인물 71명에 포함되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5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4 연말결산에서 전 세계에서 음원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아티스트 5위에 올랐다. K팝 걸그룹 중 최고 순위다.
뉴진스는 올해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와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을 발매하고 국내외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신곡과 기존 발매곡이 고르게 사랑 받으며 음악으로 쌓은 신뢰를 입증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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