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융株, 정치적 불확성 지속에 동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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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가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해체 이후 탄핵 정국에 돌입하는 등 확대되고 있는 정치적 불확성으로 장초반 동반 약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금융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4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40%(2900원) 내린 8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주 약세는 윤 대통령 탄핵 정국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과 정부 정책 추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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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가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령 선포·해체 이후 탄핵 정국에 돌입하는 등 확대되고 있는 정치적 불확성으로 장초반 동반 약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금융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10시4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40%(2900원) 내린 8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신한지주(-1.95%·5만1300→5만300원)와 하나금융지주(-6.09%·6만800→5만7100원) , 우리금융지주(-3.58%·1만6190→1만5610원) 등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주는 밸류업 프로그램 대표 업종으로 꼽힌다. 금융주 약세는 윤 대통령 탄핵 정국에 따른 정치적 불확실성과 정부 정책 추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환율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8원 오른 1426.0원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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