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최악의 리스크 윤석열 씨…'탄핵' 크리스마스 선물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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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한민국 최악 리스크 윤석열 씨를 반드시 탄핵할 것"이라며 "크리스마스에는, 연말연시에는 이 나라를 반드시 정상으로 되돌려 여러분께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로 돌려드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면서 "반드시 내란행위, 군사반란행위에 대해 책임을 묻고, 이 나라에 모든 혼란을 이겨낼 것이며, 대한민국 최악의 리스크가 돼 있는 윤석열 씨를 반드시 탄핵하겠다"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까지는 이 나라를 반드시 정상으로 되돌려서 여러분께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로 돌려드리겠다"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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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연말연시까지 반드시 정상으로
국민의힘, 내란·군사반란·배신·범죄정당"
박찬대 "매주 토요일, 탄핵·특검 추진하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한민국 최악 리스크 윤석열 씨를 반드시 탄핵할 것"이라며 "크리스마스에는, 연말연시에는 이 나라를 반드시 정상으로 되돌려 여러분께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로 돌려드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이재명 대표는 7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의결정족수인 재적의원 3분의 2(200석)를 채우지 못해 투표불성립으로 자동폐기되자, 이후 로텐더홀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해 투표가 성립되지 못한 점을 겨냥해 "국민의힘은 민주정당이 아니다. 내란정당·군사반란정당·주권자를 배신한 배신정당·범죄정당"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헌정질서를 수호할 책임 있는 대한민국 정당이 아니라 헌정질서 파괴하는 군사반란이 내란 행위에 적극 가담했다"며 "얄팍한 기득권을 지키겠다고 국민의 염원을 버렸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내란행위, 군사반란행위에 대해 책임을 묻고, 이 나라에 모든 혼란을 이겨낼 것이며, 대한민국 최악의 리스크가 돼 있는 윤석열 씨를 반드시 탄핵하겠다"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까지는 이 나라를 반드시 정상으로 되돌려서 여러분께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로 돌려드리겠다"고 장담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도 이날 규탄대회에서 "민주당은 포기하지 않는다. 내란수괴 윤석열, 탄핵소추안을 즉각 재추진하겠다"며 "내란 상태를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을 향해 "오늘 군사반란, 내란의 공범임을 자인했다"며 "내란 수괴의 직무정지를 반대함으로써 내란 상태를 지속시켰다.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독재로 가는 자멸의 길을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국민께서 부여하신 역사적 책무를 다하겠다. 매주 토요일, 탄핵과 특검을 따박따박 추진하겠다"며 "내란 세력과의 싸움에 끝까지 함께 해달라.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민주당이 최선봉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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