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 들었다"는 김고은, 삭발급 숏컷 완벽 적응…뭘 해도 귀티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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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숏컷에 완벽 적응한 일상을 전했다.
5일 김고은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고은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C사 관련 행사에 참석한 모습.
특히 김고은은 삭발급 파격 숏컷에도 귀티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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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고은이 숏컷에 완벽 적응한 일상을 전했다.
5일 김고은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고은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C사 관련 행사에 참석한 모습. 김고은은 올 화이트 트위드와 롱부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멋을 냈다. 모델 못지않은 그만의 피지컬과 아우라가 감탄을 부른다.


특히 김고은은 삭발급 파격 숏컷에도 귀티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김고은은 한 매거진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 (머리를) 자르니까 잔디인형 같은 제 모습을 보고 수치심이 들었다"며 "다운펌을 진행하면서 머리가 가벼워지니까 기분이 좋아지더라. 실제 생활을 하면서 편안함을 많이 느끼고 춤을 추고 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달 29일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파묘'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현재 이지아와 함께 tvN '주로 둘이서'에 출연 중이다.
사진=김고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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