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신대방삼거리·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주민 소통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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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동작구형 도시개발 중점대상지인 신대방삼거리·남성역(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 구역 내 '찾아가는 도시정비 현장상담소 및 주민설명회'를 이달 중 연다.
신대방삼거리역 대방동 393-66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현장상담소는 상도3동 주민센터에서 이달 19일까지(4·5·11·12·18·19일 오후 2시~4시) 총 6회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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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동작구형 도시개발 중점대상지인 신대방삼거리·남성역(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 구역 내 ‘찾아가는 도시정비 현장상담소 및 주민설명회’를 이달 중 연다.

신대방삼거리역 대방동 393-66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현장상담소는 상도3동 주민센터에서 이달 19일까지(4·5·11·12·18·19일 오후 2시~4시) 총 6회 운영한다.
상담소에서는 사업계획(안) 및 사업추진 절차 설명과 함께 세무사·법무사·감정평가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재개발로 인한 세금, 법률문제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추정분담금 등 복잡하고 어려운 정비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며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또한 남성역 사당동 252-15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현장상담소는 사당3동 주민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이달 20일까지(10·17일 오후 2시~4시, 20일 오후 4시~6시) 총 3회 운영한다.
특히 이달 13일 오후 4시에는 사당3동 주민센터 5층 강당에서 토지 등 소유자,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정비계획 변경(안)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질의·답변을 실시한다.
앞서 남성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통상적으로 약 3년 정도가 필요한 정비구역 지정이 사업추진 1년 6개월 만에 통과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는 이를 발판 삼아 지난해 11월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사업시행인가 등 각종 인·허가 절차를 집중 추진하며 서남권을 대표할 역세권 복합거점(최고층수 37층)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현장상담소 및 주민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핵심정책추진단(신대방삼거리)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은 도시정비 사업의 성공 여부와 속도를 좌우할 만큼 중요한 사항”이라며, “현장상담소 운영과 주민설명회를 통해 동작구형 도시개발을 체계적으로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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