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최영섭 대표, 광고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최영섭 대표이사가 지난 3일 열린 ‘2024 제34회 한국광고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영섭 대표이사는 디지털 마케팅 기술을 활용해 광고 마케팅 시장의 성장과 혁신을 주도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으며 ‘2024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에 이은 두 번째 유공 포상으로 지난 24년간 전문 광고인으로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한국 광고산업을 이끈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2004년 차이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한 최영섭 대표이사는 이후 생성형 AI 플랫폼 CHAI.GPC(차이GPC)와 출시를 앞둔 AI 영상 및 트렌드 키워드 분석 플랫폼 AIO를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을 광고 플랫폼에 접목하며 광고산업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지난 9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스닥 신규 상장에 성공하면서 광고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 외에도 최영섭 대표이사는 뉴욕광고페스티벌, 구글 어워즈,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 등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하며 국가 이미지 향상 및 국내 독립 광고 회사의 실력을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데 기여한 것은 물론 대한민국광고대상, 애드아시아(AdAsia) 2023 서울, MAD STARS 등 국내외 광고제를 후원하며 광고산업과 시장 발전에 앞장섰다. 동시에 매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대한민국대학생광고대회(KOSAC) 후원 및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광고 인재 발굴을 통한 광고 산업 진흥에 큰 관심을 기울여왔다.
최영섭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기술은 물론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광고 마케팅과 신기술을 접목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앞으로도 광고 산업의 새로운 길을 계속 제시하고 앞장서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나혜 인턴기자 kim.na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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