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6년 만의 내한 공연 예정대로
심언경 2024. 12. 4.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스타 두아 리파(Dua Lipa)가 예정대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측은 4일 쿠키뉴스에 "두아 리파의 내한 공연은 오늘과 내일 모두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아 리파는 4일, 5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 공연 '래디컬 옵티미즘 투어 인 서울(Radical Optimism Tour in Seoul)'을 펼친다.
그러나 두아 리파의 콘서트를 비롯한 공연 일정에는 큰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팝스타 두아 리파(Dua Lipa)가 예정대로 한국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 코리아 측은 4일 쿠키뉴스에 “두아 리파의 내한 공연은 오늘과 내일 모두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아 리파는 4일, 5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내한 공연 ‘래디컬 옵티미즘 투어 인 서울(Radical Optimism Tour in Seoul)’을 펼친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8년 첫 내한 공연 이후 6년여 만으로, 국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비상 계엄을 선포하면서, 연말 일정이 많은 연예계는 혼란에 빠졌다. 윤 대통령이 6시간 만에 계엄을 해제했으나, 일부 행사는 취소되면서 두아 리파의 콘서트 진행 여부도 불투명했다.
그러나 두아 리파의 콘서트를 비롯한 공연 일정에는 큰 변동이 없을 전망이다. 가수 이승환의 소극장 콘서트 ‘흑백영화처럼’, 가수 장범준의 평일 소공연 ‘소리 없는 비가 내린다’ 등도 예정대로 진행된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힘,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정치 변화의 문제, 충북서 쇄신 시작”
- ‘케데헌’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수상…매기 강 감독 “전 세계 한국인에게 바친다”
- 송언석,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요청에 “국회 논의·동의 먼저”
- 與 중동 대응TF “정부, 위기관리단계 격상…추경안 3월 국회제출 목표”
- BTS 공연 앞두고 서울 숙박시설 7300여곳 긴급 화재점검
-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 정의현 미래에셋 ETF운용본부장 “삼성전자·하이닉스 아직 싸다” [쿠키인터뷰]
- 석유 최고가격제 나흘째, 기름값 하락세 지속…경유가격 역전 현상 종료
- 공보의 등 돌리는 농어촌…‘공백’ 떠안은 보건진료전담공무원
- 미리 보는 에너지 공기업 경영평가, 대전환 속 기관장 능력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