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여파에 일부 게임사 재택…계엄 해제 후 출근으로 변경도
유채리 2024. 12. 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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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10시24분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약 6시간 만에 계엄이 해제됐다.
이런 가운데 국내 게임사들도 재택 근무로 전환하며 사태의 추이를 살펴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등은 이날 새벽 재택 근무 전환을 사내 공지했다.
엔씨소프트는 새벽 1시쯤 재택을 안내했다가 다시 출근으로 전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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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10시24분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약 6시간 만에 계엄이 해제됐다. 이런 가운데 국내 게임사들도 재택 근무로 전환하며 사태의 추이를 살펴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 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 등은 이날 새벽 재택 근무 전환을 사내 공지했다. 임직원 안전 확보 등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엔씨소프트는 새벽 1시쯤 재택을 안내했다가 다시 출근으로 전환한 상태다. 출근 공지는 오전 8시쯤 이뤄졌다.
일상적으로 출근하는 곳들도 있다.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스마일게이트, NHN, 웹젠, 넷마블, 컴투스, 펄어비스, 위메이드 등은 기존과 변동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한편 국회는 이날 새벽 1시5분께 열린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재석 190명, 찬성 190명으로 가결되면서 계엄이 해제됐다.

유채리 기자 cyu@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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