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노지훈, 장난하러 나왔나…심사 도중 개인 숏폼 촬영 ‘뭇매’(‘현역가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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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지훈이 무대 도중 개인 촬영을 하며 진정성 논란을 키웠다.
이날 노지훈은 "숏폼으로 유명한 노래의 댄스 챌린지를 6개월간 꾸준히 올렸다. 그게 큰 사랑을 받아 전세계적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패션 위크에도 초대받았다"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동료들은 "우리는 지금 뭐하고 있는 거냐", "숏폼으로 패션 위크를 초대 받을 수 있어?"라고 반응했다.
그는 무대 중간 숏폼을 촬영하는 여유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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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가수 노지훈이 무대 도중 개인 촬영을 하며 진정성 논란을 키웠다.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자체평가전이 이어진 가운데, 노지훈이 탈락 위기에 놓였다.
이날 노지훈은 "숏폼으로 유명한 노래의 댄스 챌린지를 6개월간 꾸준히 올렸다. 그게 큰 사랑을 받아 전세계적으로 알려졌다. 덕분에 패션 위크에도 초대받았다"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동료들은 "우리는 지금 뭐하고 있는 거냐", "숏폼으로 패션 위크를 초대 받을 수 있어?"라고 반응했다.
노지훈은 자신의 노래인 ‘손가락하트’를 선곡했다. 그는 무대 중간 숏폼을 촬영하는 여유를 보였다. 이를 본 마스터 대성은 고개를 갸웃거렸다. 박현빈 역시 “말도 안된다”고 소리 질렀다.
에녹은 "물론 숏폼 관객분들도 관객이지만 저희도 관객이잖냐. 저희를 관객으로 두고 하시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날선 평을 내렸다. 김수찬은 "본인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한 무대인가 헷갈렸다"고 지적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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