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 탈출’ 빌드업 배후에 민희진 있었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의 어도어 전속계약 해지 선언의 배후에 민희진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한 매체는 앞선 뉴진스의 라이브 방송이나 멤버 하니의 국회 출석 등에 있어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모두 배후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달 29일 0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전달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2029년까지 유효하다고 맞서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의 어도어 전속계약 해지 선언의 배후에 민희진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한 매체는 앞선 뉴진스의 라이브 방송이나 멤버 하니의 국회 출석 등에 있어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모두 배후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 9월 뉴진스는 기습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스스로의 결정”이라고 말했으나, 당시 민희진이 정확히 이들의 라이브 시작 시간을 알고 있다는 내용의 문자를 뉴진스 부모와 주고받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또 멤버 하니가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 국감 참고인으로 출석을 하게 된 것과 관련해서도 “회사와 매니저는 모른다”며 스스로의 결정임을 강조했지만, 출석 사실을 공개하기 하루 전인 10월 8일 참고인 출석 봉투를 들고 민희진의 작업실을 찾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게 끝이 아니다. 이 매체는 민희진이 뉴진스를 쏘스뮤직에서 빼 오기 위해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방법을 썼다고도 주장하면서 충격을 안겼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달 29일 0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전달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의 전속계약은 2029년까지 유효하다고 맞서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 집 마련, 올해가 마지막 찬스였나"…수도권 청약수요, 최근 3년내 최고치
- "65세 정년연장 시 60~64세 근로자 고용비 年 30조2000억"
- 신평-홍준표의 수상한 발언, 대통령실의 이상한 침묵
- 국토부,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9곳 지정…“화물운송부터 자율셔틀까지”
- 국민의힘, 채상병 국정조사 참여키로…추경호 "오늘 위원 명단 통보"
- 장동혁 "마음이 6월 4일에 가있다고?…모든 당력 6·3 지선에 모아야"
- 48시간 최후통첩 후 5일 유예…트럼프식 '전쟁 비즈니스'에 갇힌 한국
- 김재섭 "정원오, '도이치모터스' 유착 의혹 변명도 가관…박주민도 고발할 참이냐"
- 체급 가로지르는 연상호…블록버스터 ‘군체’·저예산 ‘실낙원’ 독자적 행보 [D:영화 뷰]
- ‘결국 실바였다’ GS칼텍스, 흥국생명 집어삼키고 PO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