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EY 최우수 기업가상, F&F 김창수 회장 포함 6명 영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Y한영은 29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통해 김창수 F&F 회장을 비롯한 6명의 기업가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전 세계 79개국에서 매년 수여되는 상으로, 혁신과 열정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가들 대상으로 시상
EY한영은 29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EY 최우수 기업가상(EY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을 통해 김창수 F&F 회장을 비롯한 6명의 기업가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전 세계 79개국에서 매년 수여되는 상으로, 혁신과 열정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시상식의 글로벌 테마는 ‘확신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라(Shape the Future with Confidence)’로, 도전적인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기업가들이 선정됐다.
▲김창수 F&F 회장 ▲ 동성케미컬 백정호 회장과 백진우 대표 ▲박은경 세코닉스 대표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 ▲노순호 동구밭 대표 등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용근 EY한영 대표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우리가 그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수상자들의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EY 최우수 기업가상은 수상자들의 혁신적인 비즈니스와 사회적 공헌을 통해 기업가 정신의 가치를 재조명하며, 글로벌 경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식시장 역대급 대폭락 시작…당장 '이것' 꼭 사야"…부자아빠 경고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