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오늘(2일) 컴백…♥첫사랑과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장인영 기자 2024. 12. 2. 0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언니인 싱어송라이터 올리비마 마쉬가 신곡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감싼다.

올리비마 마쉬는 2일 오후 12시 새 싱글 '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First December with You)'를 발매한다.

또한 올리비아 마쉬는 이번 신곡을 발매하며 첫사랑과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설레고 행복한 기억과 같이 청자들 또한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하든 행복함을 느꼈으면 한다는 따뜻한 소망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언니인 싱어송라이터 올리비마 마쉬가 신곡으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감싼다.

올리비마 마쉬는 2일 오후 12시 새 싱글 '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First December with You)'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와 앞서 발매한 '헤븐(Heaven)'까지 총 두 곡이 수록됐다. 

'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는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보고 싶은 첫사랑과 함께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 올리비아 마쉬의 포근한 음색으로 따뜻하고 설레는 연말 분위기에 딱 맞는 곡이다.

또한 올리비아 마쉬는 이번 신곡을 발매하며 첫사랑과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설레고 행복한 기억과 같이 청자들 또한 크리스마스에 무엇을 하든 행복함을 느꼈으면 한다는 따뜻한 소망을 전했다. 다시 한번 미소 짓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만큼, 대중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쌀 것으로 기대된다. 

수록곡 '헤븐'은 올리비아 마쉬가 지난달 발표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꿈을 꾸고 느낀 감정을 담았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1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위웬 뮤직 페스티벌(Yuewen Music Festival)' 출격을 확정, 최근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도 참석하는 등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엠플리파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