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으로 살아라"…'옥씨부인전' 임지연, 도망 노비서 규수로 신분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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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임지연이 신분 세탁을 했다.
1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2회에서는 한씨부인(김미숙 분)이 구덕이(임지연)를 옥태영(손나은)의 신분으로 살게 한 모습이 그려졌다.
한씨부인은 "네 이름은 옥태영이다. 지금부터 옥태영으로 살거라"라며 전했고, 구덕이는 "마님 그게 무슨. 아니 될 말씀이세요. 어찌 하찮은 제가 아씨가 되겠습니까"라며 거절했다.
2년이 흘렀고, 구덕이는 옥태영의 신분으로 한씨부인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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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옥씨부인전' 임지연이 신분 세탁을 했다.
1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2회에서는 한씨부인(김미숙 분)이 구덕이(임지연)를 옥태영(손나은)의 신분으로 살게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씨부인은 "어딜 가려는 게냐. 네 이름이 무엇이냐"라며 붙잡았고, 구덕이는 "제 이름은 구덕입니다"라며 털어놨다.

한씨부인은 "네 이름은 옥태영이다. 지금부터 옥태영으로 살거라"라며 전했고, 구덕이는 "마님 그게 무슨. 아니 될 말씀이세요. 어찌 하찮은 제가 아씨가 되겠습니까"라며 거절했다.
한씨부인은 "아씨 대신 살았으니 그 죗값을 치러야지. 태영이의 마지막 뜻이 너를 거두는 것이었으니 그 뜻은 이뤄줘야 하지 않겠니?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야. 평생 쓰개치마를 벗 삼아야 할 테니까.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태영이가 되거라. 누구에게도 들키지 말고"라며 반지를 끼워줬다.
2년이 흘렀고, 구덕이는 옥태영의 신분으로 한씨부인과 함께 살았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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