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 뷔, 기록적 폭설에 찐 군인 모먼트 "제설작업 힘드니까…"

조혜진 기자 2024. 11. 29. 22: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폭설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뷔는 29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3일이지만.. 행복했습니다.. 잠심 눈이 오는 게 좋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눈이 오지 않길 바라며. 제설작업 힘드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뷔는 휴가가 끝나자마자, 앞서 "눈 왔음 좋겠다"라는 글을 올리고, 이날 박효신과 함께 쌓인 눈을 맞으며 행복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는 상반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폭설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뷔는 29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3일이지만.. 행복했습니다.. 잠심 눈이 오는 게 좋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눈이 오지 않길 바라며. 제설작업 힘드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뷔는 지난해 12월 11일 입대해 현재 군사경찰부대 SDT에서 복무 중이다. 휴가를 나왔던 뷔는 지난 27일 팬들에게 인사를 남기기도 했으며, 댄서 리정과 함께 춤 연습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달콤한 휴가를 마친 그는 '제설작업'을 언급, 눈이 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솔직하게 적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뷔는 휴가가 끝나자마자, 앞서 "눈 왔음 좋겠다"라는 글을 올리고, 이날 박효신과 함께 쌓인 눈을 맞으며 행복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는 상반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뷔는 이날 가수 박효신과 듀엣한 신곡 '윈터 어헤드'(Winter Ahead)를 발표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뷔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