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도 둔촌주공 잔금대출 참여...4.1% 금리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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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도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단지로 불리는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잔금대출 유치전에 합류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최근 둔촌주공 잔금대출 한도를 1,000억 원으로 확정지었다.
특히 기업은행이 제시한 금리는 5대 은행에 비해 낮은 편이라 입주 예정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시중은행의 둔촌주공 잔금대출 금리는 이번주 기준 KB국민은행 연4.49%, 하나은행 4.302%, 우리은행 4.37%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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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예원 기자]

IBK기업은행도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단지로 불리는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잔금대출 유치전에 합류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최근 둔촌주공 잔금대출 한도를 1,000억 원으로 확정지었다.
대출은 5년 주기형 변동금리로만 판매한다. 금리는 중금채유통수익률 5년물에 가산금리(1.2%)를 더해 29일 기준 최저 4.10%다.
기업은행은 내달 2일부터 대출 서류접수를 시작해 내년 1월부터 대출을 실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은행이 제시한 금리는 5대 은행에 비해 낮은 편이라 입주 예정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시중은행의 둔촌주공 잔금대출 금리는 이번주 기준 KB국민은행 연4.49%, 하나은행 4.302%, 우리은행 4.37% 수준이다.
5대 은행은 총 9,500억 원 한도로 잔금대출을 취급 중이다. 다만, 신한은행은 내년부터 가계대출 관리로 내년부터 대출을 취급하기로 했다.
김예원기자 yen8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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