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머트리얼즈, 전력 안정화 기능하는 ‘LS UltraGrid’ 첫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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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머트리얼즈는 전력 안정화를 위한 신제품 'LS UltraGrid(울트라그리드)'의 첫 출하식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LS UltraGrid는 0.1초 이내에 ㎿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랙(Rack)형 울트라커패시터(UC) 시스템이다.
최근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와 함께 출력 변동성으로 인한 전력 불안정 문제가 커지고 있는데,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인 울트라커패시터를 활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보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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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머트리얼즈는 전력 안정화를 위한 신제품 ‘LS UltraGrid(울트라그리드)’의 첫 출하식을 2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LS UltraGrid는 0.1초 이내에 ㎿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랙(Rack)형 울트라커패시터(UC) 시스템이다. 최근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와 함께 출력 변동성으로 인한 전력 불안정 문제가 커지고 있는데,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인 울트라커패시터를 활용하면 이러한 문제를 보완할 수 있다.
글로벌 랙형 UC 시스템 시장은 2030년 5000억 원 이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홍영호 LS머트리얼즈 대표는 “LS UltraGrid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는 물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며, “앞으로 시장 적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준식 기자 semipr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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