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홍 JB금융 3연임 반대 노조 투쟁 마무리…“지역밀착 상생금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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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부터 이어져 온 광주은행 노동조합의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3연임 반대 투쟁이 27일 JB금융 3사(광주은행·전북은행·JB캐피탈) 최고경영자(CEO)와 노조위원장의 공동교섭을 통해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같은 내용과 함께 지역밀착 상생금융 지원 실천을 위한 동반성장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금융 조직 및 맞춤형 금융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강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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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부터 이어져 온 광주은행 노동조합의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3연임 반대 투쟁이 27일 JB금융 3사(광주은행·전북은행·JB캐피탈) 최고경영자(CEO)와 노조위원장의 공동교섭을 통해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이같은 내용과 함께 지역밀착 상생금융 지원 실천을 위한 동반성장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금융 조직 및 맞춤형 금융서비스 확대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강화를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2025년 광주·전남 특화 중소기업대출 운용,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고객요구를 반영한 영업현장 소통영업 강화를 추진한다. 우량중소기업을 위해 지역상생 우대금리를 확대한 대출 특화상품을 운용한다. 지역보증재단 특별출연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 보증서대출 신규 취급 확대와 지역상생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광주은행 노동조합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인 광주은행이 지역민의 품으로 조금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동조합으로서 지속적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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