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이브,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에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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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면서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38%(8700원) 내린 19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뉴진스가 전날(28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이날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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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면서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38%(8700원) 내린 19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에는 6.98% 하락한 18만93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뉴진스가 전날(28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이날부터 해지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보인다.
뉴진스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걸그룹이 자신들의 콘셉트를 모방하고 해당 레이블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발언을 듣는 등 불합리한 처우를 받았다고 주장해왔다.
한편, 이날 하이브 창업자 방시혁 의장이 4년 전 상장 당시 사모펀드와의 주주 간 계약을 통해 약 4000억원에 달하는 투자 차익을 벌어들였지만 관련 계약 내용이 금융 당국에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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