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긴급 기자회견, 하이브는 몰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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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뉴진스의 긴급 기자회견 일정은 이날 오후 6시께야 취재진에게 전달됐다.
이에 어도어와 모회사인 하이브가 뉴진스의 긴급 기자회견을 인지하고 있었느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이어지는 상황.
한편 뉴진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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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하이브는 이를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을 만난다.
앞서 뉴진스는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어도어는 해당 내용증명을 14일 수령했으며, 뉴진스는 내용증명을 통해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다.

특히 뉴진스는 해당 내용이 14일 이내에 시정되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은 어도어가 해당 내용증명을 수령한지 14일째 되는 날이다.
뉴진스의 긴급 기자회견 일정은 이날 오후 6시께야 취재진에게 전달됐다. 이에 어도어와 모회사인 하이브가 뉴진스의 긴급 기자회견을 인지하고 있었느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이어지는 상황. 하이브와 어도어는 이 사실을 알지 못헀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9월에도 소속사에 알리지 않고 긴급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뉴진스는 해임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대표직에 복귀시켜달라는 요구를 한 바 있다.
한편 뉴진스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추측된다.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난다고 선언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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