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비상경영' 롯데면세점 새 대표 김동하 전무

이명환 2024. 11. 28. 15: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그룹은 28일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김동하 롯데지주 HR혁신실 기업문화팀장 상무가 전무로 승진해 롯데면세점 대표로 내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롯데지주 기업문화팀장 겸 업무지원팀장을 맡아 롯데그룹의 노무와 생산성 관리를 책임졌다.

롯데그룹은 "김 전무는 유통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올해 6월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한 롯데면세점의 사업과 조직을 강하게 개혁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은 28일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김동하 롯데지주 HR혁신실 기업문화팀장 상무가 전무로 승진해 롯데면세점 대표로 내정됐다고 밝혔다.

김동하 신임 대표는 1997년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에 입사 후 롯데 정책본부 개선실과 롯데슈퍼 전략혁신부문장, 신선식품부문장, 경영지원부문장, 기획지원부문장 등을 거쳤다.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내정) 전무 김동하. 롯데 제공

2022년부터 롯데지주 기업문화팀장 겸 업무지원팀장을 맡아 롯데그룹의 노무와 생산성 관리를 책임졌다.

롯데그룹은 "김 전무는 유통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올해 6월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한 롯데면세점의 사업과 조직을 강하게 개혁할 적임자로 평가받는다"고 설명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